좋은 말은 덕(德)이 되고 나쁜 말은 업(業)이 된다는 말처럼 좋은게 좋을 것일 수도 있다.굳이 삐딱하게 따지지 말고 그냥 "좋은 곳이야 ~" 라고 말을 할 수도 있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별로 좋지 않은 곳도 분명 있다. 대형쩜오 가게를 사이즈가 좋은친구가 오래 다니면서 원하지 않는 스킨쉽과 손님과의 마찰의 경험을 가진다는 것은 굳이 좋은 일이 아니다. 눈에 쌓인 똥물은 언젠가는 씻겨내려가는 법. 그러니 처음 부터 이 곳 생리에 대해서 잘 알고 시작하면 좋다.
아래 11개 가게들은 텐카페에 속하는 장르다. 강남의 하이가게는 텐프로,텐카페,일프로 이 3장르로 국한된다. 이 중에도 가장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장르가 텐카페인데, 처음 시작하는 이들은 이 곳에서 근무하는게 가장 편하게 일을 배우기 쉬울거다. 또한 근무하면서 이 곳 생리를 쉽게 파악을 할 수 있고 자신의 촌스러움을 가장 빠른시일내에 부담스럽지 않는 선에서 벗겨내기도 수월한 업장이다.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 역시 합리적이고 편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텐카페는 나이가 많은 직원들도 많다.30대 이상의 친구들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그 이상의 나이여도 외모의 노화의진행이 늦은 친구들은 일이 가능하다.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면 누구나 일이 가능하다는 것. 요즘은 텐프로 가게들이 영업력이 이전보다 못한 경우도 많이 있어서 오래된 텐프로 친구들도 텐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가장 나잇대가 골고루 퍼져있는 곳이 텐카페다. 앞으로 꾸준히 더 오픈할 계획이라 가게를 선별해서 출근하면 될거다.
텐카페는 보통 방당 20만원이다. 그리고 3로테이션이 기본인데 2로테이션 가게들도 있다. 방당 30인 가게들도 있고, 같은 장르지만 3가지 시스템으로 운영이 된다. 가게마다 약간씩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면접을 볼때 정확하게 시스템에 대해서 물어보고 결제일에 대해서도 물어보는 것이좋다 .가게 수준은 다 거기서 거기지만 간혹 텐프로에서 오랫동안 영업하다 이동한 언니들도 있기 때문에 사이즈가 좋으면 이런 무게감이 있는 마담 밑에서 일 하는게 효율적이다.
텐카페는 자율성이 기초가 된다. 아가씨의 출퇴근이 자유롭고 헤어 메이크업, 그리고 복장에 관해서 크게 터치가 없다. 출근횟수에 대한 문제도 아가씨 자율에 맡긴다. 그래서 투잡이 많고 학생들도 많다. 아가씨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합리적인 곳이 아닐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이들 중 연령대가 높다면 텐카페에서 시작하는 걸 추천한다. 강남에서 처음 밤 일일을시작하면서 자신의 사이즈를 파악하고 세련미를 갖춰갈 수 있는 첫번째 업장으로는 딱이다.
*대형,소형은 충분히 인지하시고 출근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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